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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산다는 '최고가' 아파트…보유세 절반 뚝, 왜?

고거전읽는 데 약 1

전국에서 공시가격이 가장 비싼 아파트의 소유주는 올해 부동산 보유세를 2억원 가까이 낼 것으로 보인다. 이는 2021년의 절반 수준이다.

25일 신한은행 우병탁 압구정기업금융센터 부지점장이 올해 공시가격 공개안을 토대로 모의 계산한 결과, 전국에서 공시가격이 가장 높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더펜트하우스 청담(PH129) 407.71㎡ 소유주는 보유세를 1억9441만원 낼 것으로 추정됐다.

작년보다 보유세가 1081만원(6.2%) 오른다. 하지만 3억5699만원이었던 2021년보다는 46%가량 적다. 2021년은 정부가 폐지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한 '공시가격 현실화 로드맵'이 도입된 첫해다.

윤석열 정부는 보유세를 집값 급등 전인 2020년 수준으로 되돌리겠다며 각종 감세 드라이브를 걸었는데, 강남 등 일부 지역의 보유세가 실제로는 그때보다 더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정부는 감세 정책을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어서 전고점을 회복한 고가 아파트 소유자들이 느끼는 보유세 감세 혜택은 앞으로도 클 것으로 보인다고 해요.

21년도에 4억이 유난히 많이 내긴 했네요. 절반인 2억이라 작아보여도... 그래도 2억이라니 ㅋㅋ 대단해 보입니다~

댓글 2

  • 알라깔라만시 · 2024년 3월 26일

    세금 줄인 돈으로 다른 곳에 쓰여져 경기가 돌면 좋겠군요

  • 10배의 법칙 · 2024년 3월 26일

    와 ㅋㅋㅋ 줄긴해도 엄청난 금액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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