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 기쁨도 잠시 '○○아파트 2차'…"이런 황당한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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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기쁨도 잠시 '○○아파트 2차'…"이런 황당한 일이" [집코노미]▶전형진 기자 아파트에 당첨돼서 내집마련에 기뻐한 것도 잠시. 한두 달 뒤에 바로 옆에서, 조금 더 좋은 자리에서 '○○아파트 2차'라며 똑같은 아파트가 분양하는 황당한 경험을 한 분들 계시죠. 이 같은 일이 일어나link.naver.com아파트 청약 시 한번쯤은 확인하고 가야 할 부분을 적은 기사 입니다.
- 기사 일부 -
사업자 입장에선 어떨까요. 어차피 둘 다 내 땅이라면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비교적 상품성이 좋은 단지를 먼저 분양한다면 후속 단지의 경쟁률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상품성이 좋은 단지를 나중에 분양한다면 '지난번보다 좋은 아파트가 나왔다'는 반응을 얻을 수도 있죠. 중요한 건 한 장의 카드가 더 남았다는 사실을 최대한 알리지 않는 것입니다. 소비자들에겐 대안이 생기니까요.
이 아파트가 더 좋은거라 생각했는데
근처에 또 다른 아파트가 생긴다면..?
분양 시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댓글 1
10배의 법칙 · 2024년 3월 17일
진짜 잘 알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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