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브루클린' 성수동 붉은벽돌 건물 더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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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한국의 브루클린’이라는 수식어를 붙이는 데 기여한 붉은 벽돌 건축물이 더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성동구청이 붉은 벽돌 건물 건축 및 대수선에 자금을 지원해주는 사업 대상 면적을 2만 7970㎡에서 45만 2060㎡로 16배 확대하기로 했다는데요.

이 지역들이 성동구청의 붉은 벽돌 건축물 조성사업 대상 지역이라고 합니다.
빨간곳은 지난해 노란색은 2018~2021년 시범 사업지, 파란색은 이번에 신규지정.


이런식으로 빨간 벽돌을 이용한 건축물들을 많이 지을 예정인가봅니다.
하나의 관광명소가 될 수 도 있겠네요.
댓글 2
리치리치 · 2024년 3월 16일
붉은벽돌 묘하게 예뻐요ㅋ
찐짱 · 2024년 3월 17일
어릴때는 붉은벽돌 촌스럽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넘 이쁜거같아여~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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