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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권 토허제 풀리니 빌딩거래 늘어나

여의도지킴이읽는 데 약 1

서울 강남권 토지거래허가구역의 빌딩거래가 기지개를 늘어나고 있습니다.

송파구 잠실동, 강남구 삼성·대치·청담동 등 국제교류복합지구 인근 4개동은 서울시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은 지역이였는데, 지난해 11월 이들 지역에서 토허제 대상을 아파트로 제한해 빌딩이 규제에서 제외된데다가 금리인하 기대감 등이 더해지면서 빌딩거래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실제 빌딩 전문 중개법인들은 투자자들의 빌딩 문의가 늘고 있다고 하네요~

작년 11월전까지는 지지부진하던 거래가 확실히 늘어남을 볼 수 있습니다.

댓글 1

  • 찐짱 · 2024년 3월 15일

    확실히 작년 11월부터 확실히 거래가 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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