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의사로 키울건데 전세 20억쯤이야"…신고가 속출하는 이 동네

10배의 법칙읽는 데 약 1

고금리 여파로 부동산 매매가격의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서울 목동의 아파트들은 전세와 매매거래 모두에서 신고가를 경신했다. 부동산업계에서는 정부가 지난해부터 의대 정원 확대를 추진하자 이 동네의 아파트 가격이 들썩이고 있다고 설명한다.

의대 정원 확대 소식에 가장 먼저 반응한 것도 학원들인데요. 의대반이 있는 학원들이 앞다퉈 특강을 열었고 학부모들의 문의도 많았다고 합니다. 목동은 서울에서 대치동, 중계동과 함께 학원들이 가장 많이 밀집된 곳입니다. 실제로 호갱노노에 따르면 이 목동 앞단지 근처에만 135개 학원들이 몰려 있습니다.

높은 교육열에 힘입어 전세값이 20억원을 넘는 단지도 나타나고 있다고하네요

온나라가 의사 만들기에 열광하는듯;;;;

댓글 1

  • 리치리치 · 2024년 3월 14일

    의사라....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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