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서울 사는 게 금수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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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도 직장도 친구들도 모두 서울에 있지만 서울 밖으로 밀려나는 2030세대들이 늘고 있다.
그는 "경기도 의왕에 있는 부모님 집에서 서울 광화문 직장까지 편도로 1시간 반이 넘게 걸린다"며 "삶의 질이 너무 낮아지고 체력적으로도 힘들어 서울에 자취방을 구하려 했는데, 100만원대 월세는 감당할 수 없어 공유주택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요즘 월세가 급등해서 그런지 관련 뉴스가 많이 보이네요 ㅠ
서울에만 살아도 금수저라니 지방러 웁니다 우럭!!
댓글 1
알라깔라만시 · 2024년 3월 12일
서울과 지방의 차이가 너무 큰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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