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부자 타이틀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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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부자' 자리의 주인공이 3일만에 또다시 바뀌었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의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프랑스 명품그룹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은 지난 7일 세계 최고 부호 타이틀을 탈환했다.
이로써 아르노 회장은 지난해 5월 말 머스크에게 1위 자리를 내준 이후 9개월여만에 세계 1위 부호 타이틀을 다시금 거머쥐었다. 베이조스는 지난 4일 머스크를 제치고 2021년 이후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지만, 3일 만에 아르노 회장에게 다시 타이틀을 내주게 됐다.
9개월여간 세계 최고 부호로 군림한 머스크는 1890억 달러의 재산 가치로 아르노 회장과 베이조스에게 밀려 3위로 내려앉았다. 4위인 마크 저커버그 CEO의 재산 가치(1820억 달러)와 차이도 근소했다.
테슬라 가격하락으로 머스크 자산이 많이 줄었나봐요.
세계 최고 부자 타이틀은 보유 주식 가격이 요동치면서 엎치락뒤치락 하는 모양새인데 1위 차지하기 치열하네요
댓글 1
브로콜리만세 · 2024년 3월 11일
코인으로 날리셨는감 ㅋㅋ 떡상하면 다시 부자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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