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만명 몰린 ‘로또 청약’…현금부자 아니면 수익 ‘꽝’
10배의 법칙읽는 데 약 1분

개포동 아파트 무순위 공급이 높은 관심을 끈 것은 많게는 20억원 가까이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소문과 맞물린 화제성, 만 19살 이상 대한민국 성인 누구에게나 기회가 주어진 ‘전국구’ 청약 등이 배경이다. 이로 인해 청약 당일 한꺼번에 청약자가 몰리면서 한국부동산원 청약시스템인 ‘청약홈’ 접속이 한동안 지연되는 사태까지 빚어졌던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청약을 앞두고는 인터넷과 유튜브 등에서 당첨시 자금조달 계획, 세금 정보 등을 소개하는 수많은 정보가 쏟아졌다. 당첨자 발표 뒤 불과 8일 만에 분양가의 10%인 계약금을 지불하고 다시 3개월 안에 잔금(분양가의 90%) 전액을 내야 하는 등 분양대금을 치르는 일정이 촉박해 당첨될 경우 자금조달, 세금 문제, 최종 수익 등을 분석하는 내용이 큰 관심을 끌었는데요
시세차익도 무시못하긴 하지만 어마어마한 로또 청약에 당첨되고도
현금부자에게 집을 넘겨야하는 상황이라면 참 눈물날듯요
이래나 저래나 떨어져서 다행?입니다? 하하하 ㅠ
댓글 2
열두발자국 · 2024년 3월 5일
저도 떨어졌.,..ㅋㅋ
찐짱 · 2024년 3월 5일
당첨되도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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