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가장 흔히 일어나는 전세사기 유형 5가지!

찐짱읽는 데 약 1

1. 깡통전세

시세를 알기 어려운 신축빌라에서 주로 발생.

집주인은 전세 보증금을 부풀려 임대차 계약 후 바지사장에게 명의를 넘김.

2.전월세이중계약

집주인과 월세계약을 한 임차인이 집주인 행세를 하며 새로운 세입자와 전세계약.

혹은 집주인에게는 월세계약을 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대리인이 새로운 세입자와 전세계약을 함.

-> 월세 물건에 전세계약을 하는 ‘이중계약’으로 대리인이 세입자의 보증금을 가로채는 사기

3.동일물건 이중~삼중 계약

하나의 임대물건에 2인 이상의 세입자와 각각 전세 계약을 체결하여 보증금을 가로채는 경우

-> 집주인이나 공인중개사가 이중~삼중 전세 계약을 하여 여러 명의 피해자가 발생하는 경우로 서류 검토를 확실히 해도 피해자가 될 수 있음

4. 신탁사 소유 건물 사기

집주인은 신탁사에 소유권을 넘긴 뒤 은행대출을 받고, 세입자를 속여 전세계약 체결 후 보증금을 가로채는 경우

-> 신탁 물건의 경우 법적으로 신탁사 소유이기 때문에 절대로 위탁자인 집주인의 말을 쉽게 믿어선 안 되고,

신탁사에 정확한 사실관계를 문의해야 함.

5.대항력 이용 사기

대항력은 조건을 갖춘 익일, 즉 다음날부터 유효함.

이것을 이용해 집주인은 전세계약을 맺은 당일 매매, 혹은 집을 담보로 빚을 냄.

세입자는 후순위로 밀리게 되고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수 있음.

댓글 2

  • 바로내가부린이다 · 2024년 2월 29일

    이렇게 다양한 유형이 있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 antrevolt · 2024년 2월 29일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