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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소리나는 분담금·아파트값 감당안돼”…준신축 몰려

고거전읽는 데 약 1

신축은 너무 비싸고 실수요와 투자를 잡을 수 있는 재건축 단지를 사고 싶었지만 최근 분담금이 너무 높아 감당이 안되네요. 결국 새집 수준에 편의시설도 좋은 준신축으로 결정했습니다.”

고금리와 공사비 급등으로 분양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새집 수준에 생활편의 시설을 갖춘 준신축이 부각되고 있다. 미래투자가치는 상대적으로 떨어지지만, 신축이나 입지 좋은 구축 대비 가격 경쟁력이 높아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연식별 아파트 가운데 21년~30년 이상 아파트가 9509건으로 가장 많이 거래됐다. △10년 이하 9289건 △11년~20년 이하 9063건 △30년 초과 6214건 순이었다.

분양가도 높고 분담금도 점점 높아지니 준신축에 몰리나봐요

신축 좋긴한데...전 준식축도 괜찮더라구요~

상가도 다 자리잡혀있고^^

댓글 2

  • 여의도지킴이 · 2024년 2월 19일

    준신축도 괜찮죠^^

  • 브로콜리만세 · 2024년 2월 19일

    준신축 정도면 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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