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맹모 움직이자 학군지 젠셋값 들썩

고거전읽는 데 약 1

신학기 봄 이사철에 의대 정원 확대 이슈까지 맞물리면서 입시 시장은 물론 학군지 중심으로 전셋값이 들썩이고 있다. 대표 학군지인 서울 양천구 목동에선 20억원대 전세 물건이 등장했다. 아파트 매매보다는 전세 시장 수요가 많아지는 가운데 입시 이슈까지 이어지면서 학군지 인기는 더 높아지는 추세다.

1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양천구 목동 '트라팰리스이스턴에비뉴' 전용 161㎡(38층)는 20억원에 전세 계약이 체결됐다. 해당 단지는 목운초, 목운중이 도보 거리에 있고 진명여고, 대일고, 신목고 등이 가깝다. 목동 학원가도 가까운 곳에 있다.

2022년 11월 이 아파트 같은 면적(38층)은 20억4750만원에 거래된 적 있었다. 단 이는 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해 이전 전셋값 19억5000만원에서 5% 인상한 거래였다.

연일 의대증원 문제로 말이 많은데...

학군지 전셋값까지 영향을 주네요?

매매가는 내리고 전셋값이 오르고 있던 찰나에 신학기를 앞두고 전셋값이 더 들썩이는듯 해요.

의대증원이 여기저기 영향을 주네요^^

댓글 3

  • 리치리치 · 2024년 2월 16일

    의대증원이 이슈긴하네요

  • 알라깔라만시 · 2024년 2월 16일

    이걸 이유로 전셋값 올리는게 좋아보이진않네요

  • 좋은날까 · 2024년 2월 16일

    어우 전 저렇게까진 하고싶지않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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