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하락세에도 꾸준히 신고가 경신 중인 아파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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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아파트 근황은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는 시기입니다.
불경기와 고금리·대출 규제 등으로 부동산 시장이 2차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서울 일부 지역은 신고가를 경신중이라고 하는데요~!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75평짜리가 지난달 12일 97억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경신했다고 합니다. 직전 거래가인 지난해 10월 93억원보다 4억원 더 비싸게 팔렸다고..!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삼성'66평도 2024년 1월 9일 90억원에 팔리며 최고가를 경신했다고 해요.
2007년 40억5000만원에 매수한 기존 집주인은 약 17년 만에 두 배 이상의 시세 차익을 남겼다고 합니다...(부럽)
"대출 여력이 없는 중산층은 서울 알짜부지 아파트 매입이 더 어려워졌지만, 자금력이 있는 자산가는 신고가를 주고라도 한강 변이나 강남·용산 등 고급 아파트 매입에 나서는 것으로 보인다" 면서 꾸준히 신고가를 경신중인 아파트들에 대한 견해가 있습니다.


댓글 3
좋은날까 · 2024년 2월 15일
돈 되는 곳은 떨어져도 변함없는듯해요
고거전 · 2024년 2월 15일
빈익빈 부익부 점점 심해지는듯요
10배의 법칙 · 2024년 2월 15일
갈놈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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