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아파트 차단기 부순 아버지
고거전읽는 데 약 1분
설 명절에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에 아들 차량이 들어가지 못하자 출입 차단기를 부순 입주민의 사연이 전해졌다.
12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아파트 차단기 부수는 입주민'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뉴스에 나올 법한 일이 우리 아파트에도 일어났다"며 "명절에 아들이 놀러 왔는데 등록된 차량이 아니라 차단기가 안 열리자 (한 입주민이) 그냥 부숴버렸다. 경비실 창문까지 박살 내고 갔다"고 글을 썼다.
차단기를 부순 남성은 경비실을 찾아 '내 아들이 아버지를 보러 오는데 차를 주차하지 못한다'고 경비원에게 욕설을 퍼부었다고 한다.
자기 가족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것 같네요.
명절에는 차단기 거의 열리게 해놓긴하던데 그렇다고 이게 부술 일인지...?
손해배상청구 꼭 해야한다고 봅니다.
댓글 2
어렵다어려워 · 2024년 2월 14일
당연히 손배가야죠!
열두발자국 · 2024년 2월 14일
아이구....아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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