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앱에 "아파트 팔아요"직거래 주의점
고거전읽는 데 약 1분
부동산 직거래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집을 급히 매매해야 하거나, 중개 수수료를 아끼기 위해서 공인중개사를 거치지 않고 중고거래 앱을 통해서 집을 사고파는 것입니다. 이럴 때, 주의해야 할 점도 많습니다.
지난해 전국 아파트 매매 37만 3천여 건 가운데 11% 정도가 직거래였습니다.
하지만 향후 법적 분쟁 시 당사자가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계약 전 등기부등본을 떼 가압류와 전세권 등 근저당권 설정 여부를 면밀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권리 분석, 하자 부분을 직접 다 확인해야 한다는 부담이 크기 때문에 충분히 서류를 갖추고 나와서 계약을 하는지 물리적 하자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향후 분쟁 가능성이 높은 하자와 관련해서는 중개사의 대상물확인설명서가 없는 만큼, 거래 당사자가 채광상태와 누수, 소음 등을 확인해 서류로 작성해 두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중개수수료를 줄일수 있는 장점으로 인해 직거래가 점점 늘어나고있는 만큼 주의점 잘 체크해서 안전거래 합시다~!
댓글 1
어렵다어려워 · 2024년 2월 12일
직거래 점점 늘어나고 있더라구요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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