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무인점포 2시간마다 순찰 요구

어렵다어려워읽는 데 약 1

지난해 말 기준, 편의점 4사의 무인점포는 3천3백여 곳으로 전년 대비 56%가량 늘었는데요.

아이스크림과 빨래방 등 다른 무인점포들도 지난해 3월 기준 6천3백여 곳에 육박합니다.

급증하는 무인점포에 관련 범죄도 늘어 2022년 한 해 동안 접수된 무인점포 절도 신고 건수는 6천여 건에 달했는데요.

대기업 계열 편의점은 범죄 예방을 위해 안면 인식과 선반 무게 센서 등을 갖춰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규모 무인점포들은 CCTV 외에 경비 대책이 전무한 수준이고요.

점주들은 사소한 분쟁부터 절도까지 모두 경찰에 신고하고 있습니다.

무인점포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요 점주가 부담해야 할 매장 경비·관리 책임을 경찰이 떠안고 있지않나...라는 생각도 드네요

앞으로 더 늘어날것으로 예상되는만큼 경비관련 법이나 정책이 필요할것 같아요

댓글 2

  • 10배의 법칙 · 2024년 2월 5일

    아니 ㅋㅋㅋ 저건 진짜 개인 경비를 국가에서 떠 안아주는거 아닌가요?

  • 제군에게실망했다 · 2024년 2월 5일

    아??? 그걸 왜??? 나라에서?......

함께 보면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