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외지인 매입 비중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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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매매 거래된 서울 아파트 4채 중 1채는 외지인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외지인 비중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이다.
2일 부동산 정보제공 업체 경제만랩이 한국부동산원의 아파트 매매 거래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3년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3만 6439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외지인 매매 거래량은 8955건으로 전체 거래의 24.6%의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국토교통부가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6년 이래 가장 높은 비중이다.
서울 25개 자치구에서도 외지인 매입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강북구로 나타났다.
서울 아파트 공급 부족과 집값 바닥 인식에 투자 성향이 강한 외지인들이 매수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고 하네요.점점 지방과 서울의 양극화 현상은 심해질듯 싶네요
댓글 2
열두발자국 · 2024년 2월 2일
정말 설곳은 서울밖에 없네요;;;
제군에게실망했다 · 2024년 2월 2일
저도 돈만 있다면 서울에 집 하나..하고싶습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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