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도시 다 됐네 화들짝…'가로수길' 충격적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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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밀레니얼+Z)세대 내국인과 중국인 등으로 붐볐던 서울 강남구 신사동이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가로수길은 마치 유령도시를 방불케 했다. 인근 주민들은 "언젠가부터 인가 사람들 발길이 뚝 끊겼다"면서 오히려 팬데믹 때보다도 사람들이 사라진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본래 신사역 일대 상권은 각종 상점과 카페, 음식점 등으로 젊은 층에게 인기를 누린 곳이다. 과거 중국인 등 외국인의 의료 쇼핑으로도 인기를 끌며 해외 관광객들도 많았다. 그러나 유동 인구가 점점 줄면서 비싼 임대료 등을 이기지 못한 점주들 대부분이 폐업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
최근 물가 상승 압박에 구매력이 떨어진 젊은 층을 중심으로 내수가 급격하게 안 좋아지면서 유동인구가 줄어든게 원인이라고 하네요.
가로수길이 다른 지역보다 물가가 비싼 편이어서 청년층이 찾기에 버거워진듯 하네요.
댓글 3
세모네모동 · 2024년 1월 28일
몇년전만해도 그렇게 핫하더니;;
알라깔라만시 · 2024년 1월 28일
사람일은 알다가도 모르겠군요..
antrevolt · 2024년 1월 28일
와..가로수길이 저렇게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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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글 감평사25. 07. 14.

무너지는 서울 종각,가로수길 상권
세모네모동24. 03. 28.

알아보다가 시골까지 가게됐네요~!
복부인23. 11.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