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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찌개 끓이신 분"…아파트 대문마다 붙은 쪽지에 '당황'

10배의 법칙읽는 데 약 1

파트에서 찌개를 끓이자, 이웃 주민에게 항의받은 입주민의 사연이 화제다.

27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JTBC '사건반장'에서는 음식 냄새로 이웃집의 민원을 받은 제보자 A씨의 사연이 전해졌다.

A씨가 받은 항의 쪽지는 '1월 12일(금) 저녁 7시경 김치찌개 끓이신 분, 1월 13(토) 밤 10시경 된장찌개 끓이신 분. 제발 문 열고 환풍기 켜고 조리합시다'라는 내용이었다.

열흘 뒤에는 또 다른 쪽지가 현관문에 붙어 있었다. 내용은 ''1월 24일(수) 오후 3시50분경 김치찌개 조리하신 분. 제발 환풍기 켜고 문 열고 조리해 주세요'라고 적혀있었다네요;;

이건 좀 정도가 심한거 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럼 멀 먹고 살아야되죠;;;

댓글 4

  • 열두발자국 · 2024년 1월 27일

    컥 ㅋㅋㅋ 샐러드만 먹어야됩니까 ㅋ

  • 어렵다어려워 · 2024년 1월 28일

    점점 강도가 심하네요

  • 알라깔라만시 · 2024년 1월 28일

    예민하신분이네요.

  • 좋은날까 · 2024년 1월 28일

    저래서야 어찌 같이 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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