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내몰린 건설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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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능력평가 16위 태영건설이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에 들어간 데 이어 지방 건설사의 폐업·부도·법정관리·보증사고·공매 등이 잇따르고 있다. 고금리와 부동산 경기 악화 등으로 인한 자금난을 버티지 못해 한계에 다다른 지방 건설사가 늘고 있다.

지방 건설사가 흔들리면서 피해는 수분양자와 하도급업체에 이어지고 있다. 분양보증을 받은 사업장의 경우 수분양자가 이미 지불한 계약금, 중도금 등에 대해 보호를 받지만, 공사 중단에 따른 입주 지연 등 피해가 나타나고 있다. HUG 관계자는 “보증사고의 경우 먼저 사업장을 매각해 자금을 회수하는데, 요즘 상황에선 이를 대체할 건설사를 찾기 힘들다”고 말했다.
건설업계에서는 대금 지급을 제대로 받지 못한 하도급업체의 흑자도산 우려도 제기되고 있는데요
하도급업체는 서민 경제와 밀접하니 우선 보호 방안이 빠른 시일내에 마련되어야 할것 같아요.
댓글 3
antrevolt · 2024년 1월 25일
어휴 걱정이네요 ㅠ
알라깔라만시 · 2024년 1월 25일
일자리가 사라지는 듯 해 안타깝습니다..
브로콜리만세 · 2024년 1월 25일
아부지 주변 친구분들이 일없다고 하신다더라구요 ㅠㅠ어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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