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지난해 아파트 청약자 59%, 수도권 선택

어렵다어려워읽는 데 약 1

지난해 아파트 총 청약자 중 과반이상이 수도권에 청약통장을 사용했다. 미분양 적체와 함께 수요 대비 공급 희소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방보다는, 차익기대와 청약 대기수요가 풍부한 수도권에 청약통장 사용 쏠림이 컸다.

지난해 전국 순위 내 청약경쟁률 10위 이내의 상위 단지는 모두 수도권에 입지한 사업지들이 싹쓸이했다. 1위는 지난 10월 화성시 장지동에서 분양한 ‘동탄레이크파크자앤앤e편한세상(민영)’으로 376.99대 1의 청약경쟁을 기록하며 순위내 마감했다. 2위는 파주시 동패동 ‘운정3제일풍경채(A46BL)’로 371.64대 1, 3위는 동대문구 청량리동 ‘청량리롯데캐슬하이루체’가 242.3 대 1의 뜨거운 청약열기를 나타냈다.

수도권과 지방 간의 청약 양극화 외에도 수도권 내의 청약쏠림 현상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수도권 중심의 청약선호가 지속될것 같네요

고분양가 부담은 여전하겠지만 지방에 비해 미분양 우려가 적은게 한몫하는것 같아요

댓글 2

  • 리치리치 · 2024년 1월 15일

    수도권만이 살길인가...

  • eoqjrow · 2024년 1월 15일

    지방도 좀 살려쥬ㅓ......

함께 보면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