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서 최고 분양가,평당 1억1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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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 한강변에 3.3㎡당 분양가가 1억원이 넘는 일반 아파트가 등장했다. 분양승인 대상 일반 아파트 분양가로는 역대 최고가다.
11일 부동산 업계 등에 따르면 광진구 광장동 옛 한강호텔 부지에 들어서는 '포제스 한강' 아파트가 3.3㎡당 평균 1억1500만원에 분양승인을 받고 오는 12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한다.
총 128가구로 전용면적 84∼244㎡의 중대형으로 구성돼 있다. 주택형별 분양가는 전용 84㎡가 32억∼44억원대, 전용 115㎡ 52억∼63억원대, 펜트하우스인 전용 244㎡는 150억∼160억원 선이다.
포제스 한강의 분양가는 주변 아파트 시세의 2∼3배 이상 높다고 합니다.
3.3㎡당 1억원이 넘는 역대급 분양가네요.
일부 고소득층을 대상으로 분양이 이뤄지지 않을까 싶네요.
댓글 2
브로콜리만세 · 2024년 1월 12일
으아 부럽다 ㅋㅋ ㅠㅠㅠㅠ
열두발자국 · 2024년 1월 12일
와 평당가격이 넘사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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