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랑 목사가 전세사기 가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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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봉천동에서 교회 목사가 공인중개사 등과 공모해 80명의 세입자들에게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은 사건이 발생했다고 하네요...;;;
임대인은 자신이 바지사장이라고 주장하며 실제 주인이자 건축주가 J교회의 목사라고 밝혔다고.
해당 교회는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했고 유튜브까지 있다고 하니 금방 알아낼것 같네요.

댓글 1
제군에게실망했다 · 2024년 1월 12일
...이런..분노가..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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