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세로 인해 삼성 세모녀 지분 매각
고거전읽는 데 약 1분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별세 이후 삼성 일가가 내야 할 상속세는 12조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 오너 일가는 상속세 마련을 위해 삼성전자 등 계열사 지분 일부를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 형태로 매각한다.
지난 10일 금융계에 따르면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등 세 모녀는 총 2조8000억원 규모의 삼성전자 및 주요 계열사 지분을 매각한다. 삼성전자 지분만 2조1900억원 안팎이다.
이건희 선대회장이 별세하면서 유족에 남긴 상속 재산은 26조원인데 삼성 오너 일가가 내야 할 상속세는 약 12조원에 달한다고 하네요
상속세가 거의 50%네요....:;;;
전세계 최고 세율이라는데 상속세 완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댓글 3
여의도지킴이 · 2024년 1월 11일
상속세 너무 과하죠...
서울대전대구부산 · 2024년 1월 11일
50퍼에 달하다니 진짜 선넘습니다
좋은날까 · 2024년 1월 11일
50퍼는 진짜..아닌듯요
함께 보면 좋은 글
삼성과 한배를 탄 고덕신도시의 운명은?
트민녀의 부동산 트렌드25. 01. 31.

핫하다 핫해~ 삼성‧현대 맞붙은 ‘한남4구역’ 홍보관
백설기24. 12. 29.

한남4 '퍼주기'로 이긴 삼성물산…승자의 저주 피할까
Mr.리퍼비시먼트25. 01. 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