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넘은 아파트 내진 정보 공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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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지진 대비를 위해 민간 건축물의 내진 구조 보강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30년 이상 노후화된 아파트의 내진 정보를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공시설물의 내진율을 2035년까지 100%로 높이는 목표를 세웠으며, 이를 위한 제3차 지진방재 종합계획을 2028년까지 5개년간 추진할 예정입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공시설물의 내진율 향상, 민간 건축물 내진보강 참여 활성화, 지진 대비 훈련 강화, 지진 관측 및 예측 기반 강화, 지진 연구 및 개발 협업체계 구축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추가로, 민간건축물의 내진보강을 위해 정부 지원을 확대하고, 내진성능 정보의 공개 범위를 확대하고 건축물대장에 내진성능을 표기하는 방침도 있습니다. 지진대피 훈련도 확대 운영될 예정이며, 국가 지진관측망을 확충하여 신속한 대피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단층조사를 단층검토위원회에서 통합 관리 및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국내외에서 지진 발생이 증가하고 있고, 예고 없이 찾아오는 지진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내진보강 활성화, 제도 개선, 신속한 정보 제공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댓글 1
고거전 · 2024년 1월 6일
정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