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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충분한 유동성 확보…PF우발채무 관리 문제없어"

마포경찰관읽는 데 약 1

롯데건설은 충분한 유동성을 보유하고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우발채무 관리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1분기에 만기를 맞게 되는 미착공 PF 중 2조4천억원은 이달 중 시중은행을 포함한 금융기관과 펀드를 통해 장기 조달구조로 연장할 예정이며, 나머지 8천억원도 1분기 내에 본 PF 전환이 이루어지면서 우발채무를 해소할 계획입니다.

롯데건설은 이번 발표를 통해 PF 우발채무 규모와 향후 계획을 공개한 이유로 태영건설의 워크아웃 신청 이후 건설업계에서 롯데건설이 PF 위기에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기업으로 언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증권업계에서는 1분기까지 만기가 도래하는 PF 우발채무를 고려하면 롯데건설의 유동성 리스크가 나타날 수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나왔지만, 롯데건설은 미착공 PF 중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사업장이 1조6천억원을 차지하고 있어서 위험이 크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방 사업장의 경우에도 분양성이 우수한 곳이 많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롯데건설은 현재 2조원 이상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만기가 돌아오는 차입금 1조8천억원도 대부분 연장 협의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지난해에는 1조6천억원의 PF 우발채무를 줄였으며, 올해에도 1조6천억원의 우발채무를 줄여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역시 땅장사의 롯데는 현금성자산 보유가 엄청나네요 ㄷㄷ

댓글 1

  • 어렵다어려워 · 2024년 1월 4일

    난리네요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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