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영끌’에 가계 여윳돈, 2년 만에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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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4분기 가계 여윳돈이 6개월 만에 3분의 1 수준으로 쪼그라들며 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대출규제가 풀리며 주택 투자가 늘어난 결과라고 하네요.
한국은행이 4일 공개한 '3·4분기 자금순환(잠정)'에 따르면 가계(개인사업자 포함) 및 비영리단체의 지난해 3·4분기 순자금 운용액은 26조5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33조8000억원) 대비 7조3000억원 감소한 수치이자 지난해 1·4분기(76조9000억원)과 비교하면 65.5%(50조4억원) 줄어든 결과로 지난 2021년 3·4분기(20조2913억원) 이후 2년 만에 최저치라고 합니다
가계부채율도 6000조를 첫 돌파했다던데....
부채율은 늘고 여윳돈은 줄어들고.. 힘들다고 느끼는게 저만의 문제는 아닌거같네요
댓글 3
서울대전대구부산 · 2024년 1월 4일
집값이 올라도 문제 내려도 문제...
사랑하자 · 2024년 1월 4일
가계부채가 저리 많으니 쓸 돈이 없죠
제군에게실망했다 · 2024년 1월 4일
이렇게 보니 ...더 체감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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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글 감평사24.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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