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시간이 빠른듯 합니다 벌써 2일이군요. ㅎㅎ
알라깔라만시읽는 데 약 1분
기사를 보다 문득 "벌써 2일이구나"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곳에서 많은 분들의 글도 읽고
저도 세상 돌아가는거 알고 공유하고자 기사들 가져오고 했는데.. 시간이 이렇게 흐르네요
연말에 지인들을 만났는데 자식,주식 그리고 부동산 이야기는 빠지지 않더군요
집값이 떨어졌으니 지금이라도 집 팔고 더 보태서 좋은 곳으로 가야한다는 부류와 그냥 가만히 있는게 좋다는 부류.
전 개인적으로는 후자 쪽이긴 하나 아직 모르겠습니다 ㅎㅎ 언젠가 때가 되면 뭐든 하지않을까 싶어서
작게나마 알아보고 공부해봅니다.
이곳에 계신 분들도 올해 하고 싶은 일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댓글 2
리치리치 · 2024년 1월 2일
저는 전자요!^^
비만관리 · 2024년 1월 3일
저는 후자입니다...좀 더 여유를 가지고 봐야 한다는 생각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