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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메가시티 서울 정부,국회와 논의할 것

마포경찰관읽는 데 약 1

오세훈 서울시장은 최근 불이 붙은 '메가시티 서울' 논의와 관련하여 정부와 국회와 긴밀하게 협력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신년사에서 서울 인근 인접도시 주민의 불편 해소와 시민의 동의와 공감대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부와 국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서울의 발전뿐만 아니라 수도권의 광역적 협력관계 강화와 지방과의 균형발전 문제에 대해서도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오 시장은 '매력도시 서울 대개조 전략'을 통해 도시공간의 설계부터 산업경제와 교통 인프라까지 도시 전체를 혁신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외에도 잠수교의 보행화, 야경 감상을 위한 가스기구 '서울의 달' 운영, 대관람차 '서울링' 설치 등 다양한 계획과 사업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의료사각지대인 소아진료와 마약치료, 1인가구 주택관리서비스 등에 대한 지원도 이어갈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주택공급 정책과 안전 대책에 대한 추진 계획도 발표되었습니다.

세계가 메가시티로 변하는 추세인데, 서울도 과연 메가시티로 갈 수 있을까요?

댓글 2

  • 10배의 법칙 · 2023년 12월 31일

    어떻게될지 궁금하네요

  • 여의도지킴이 · 2023년 12월 31일

    지방과의 균발전 문제 가장 시급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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