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 누락' LH 724가구 떠난다. 보상안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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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발주한 '철근 누락' 등 부실 시공 아파트 22개 단지 입주자(입주예정자) 중
724가구가 이미 짐을 싸 이사를 했거나 보증금·분양금을 돌려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LH가 지난 9월부터 이사비 지원, 위약금 면제, 이자를 포함한 보증금(분양금) 반환 등 보상방안을 본격적으로 가동하면서다.
이사 지원금과 이자 반환 보상을 모두 합하면 총보상 건수는 724건, 보상액은 4억8670만6000원에 달한다. 이외에도 LH는 임대·분양단지 모두 위약금 없는 계약해지권 부여, 다른 임대단지 신청 시 감점 면제, 대체 임대주택 지원, 분양주택 청약 자격 회복 등 보상안을 마련해 시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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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누락아파트라니 진짜 말도안되는 ..
보상안가동이라니 천만 다행입니다
댓글 4
방방곡곡 · 2023년 11월 14일
그래도 보상안을 마련해 줘서 다행입니다
슈퍼차저 · 2023년 11월 14일
철근누락 순살아파트 진짜 감옥좀 보내야
부부랑게 · 2023년 11월 14일
선 넘었죠... 한 두개도 아니고 어휴...
부동산입문 · 2023년 11월 27일
그나마 보상안이 제대로 되어잇어서 다행이기는 하네요 ㅠㅠ.. 진짜 하자가 한두개여야 말이죠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