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보러 다니면서 느끼는점
복부인읽는 데 약 1분
mz mz 하잖아요
요즘 사람들은 진짜 가감없이 집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아이 둘 있는 집갔더니
집에 장난감과
설거지 잔뜩 썩은 음식 들어있는 냄비까지
정말 깜놀하고 갔어요...
이런 집은 아무리 좋아도 왠지 꺼리게 되네요 ㅠㅠ
댓글 8
사랑하자 · 2023년 10월 23일
집보러 다니면서 아 그래도 우리집은 깨끗한 편이구나 하고 위안을 삼는답니다 ㅋㅋ
해피니스 · 2023년 10월 23일
그렇게 해놓으면 집 나가는데 시간 꾀 걸릴거에요 집은 무조건 깨끗해야 빨리 나갑니다
빗빗 · 2023년 10월 23일
아…진짜 현실….을 들여다 볼 수 있군요? 아무래도 육아중이면 더더욱 전쟁속이라 그럴 것 같아요 ㅜ
빅토리아 · 2023년 10월 24일
헉 어느정도 청소는 해놓아야 하는걱아닌가요?ㅠㅠ,,,진짜 그렇게 집을 내놓고 팔리기를 기대하다니..진짜 양심없네요 ㅋㅋ
부동산입문 · 2023년 10월 24일
헐 그런집이 대부분인가요??ㅋㅋㅋ 깨끗하게 청소해놓고 소품들로 꾸며놔도 나갈까 말까 하는판에....진짜 대박이네요
은부인 · 2023년 10월 24일
맞아요 ㅠㅠ저는근데 특히 애완동물 키우는집은 뭔가 더 꺼려지더라구요 고양이나..ㅠㅠ
세모발 · 2023년 10월 24일
집주인입장에서 아주 식겁하게 되는 세입자네요 ㄷㄷㄷ
잘살아보자 · 2023년 10월 30일
헐.. .아니 그래도 집 보러 온다고 하면 좀 치워 놓는 게 예의 아닌가요.. 이해하기 어렵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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