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미성년자인데 벌써 건물주에 사장님이라니..

잘살아보자읽는 데 약 1

사업장 대표로 억대의 수익을 거둬들이는 미성년자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최고 소득자는 연간 3억에 육박하는 수입을 번 ‘중학생’이라는데요.. 정말 아무리 금수저여도 성인이 되기도 전에 건물주에 사장님이 되어서 돈을 번다니.. 부럽다는 말로도 부족하네요..

올해 6월 기준 18세 이하 미성년자 사업장 대표는 390명으로, 2018년 305명과 견줘 85명 늘었다고 해요..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건데, 그만큼 부의 양극화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고 봐야겠죠..

아마도 다주택자들이 미성년 자녀의 명의로 주택을 다수 구입하고 있는 것으로 보는 편이 맞겠죠?.. ㅜㅜ

저도 아직 내집 마련을 못했는데 이제는 영끌해서 내집 마련을 해도 어떻게 대출금을 갚아야하나 걱정이 커집니다..

댓글 3

  • 펨맨 · 2023년 10월 10일

    진정한 의미의 금수저겠네요

  • 오늘을살자 · 2023년 10월 11일

    금수저인게 죄일까요? 요즘엔 부모가 세금 잘 내서 돈을 일궈놨는데 증여한다고 주는 세금이 아깝다고는 생각들더라고요 근데 저는 줄 재산은 없습니다 ㅋㅋ

  • 복부인 · 2023년 10월 11일

    그저 부럽다는 말 뿐이 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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