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대규모 전세사기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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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가 독버섯처럼 자라나고 있습니다. 인천 미추홀구에 이어 이번엔 수원이라고 합니다. 일가족 3명이 수십 채 빌라를 통으로 사들이며 전월세를 주게 되었는데 이들이 잠적하게 되면서 보증금을 떼인 사람만 300명이 넘습니다. 경기 수원시 5층까지 다세대 주택이며 12세대가 살고 있고 건물주와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보증금 반환을 요청했지만 만기 한 달 전인 지금까지 연락을 못받는 세입자가 있다고 하네요.

댓글 1
빗빗 · 2023년 10월 9일
와 수십채를 어떻게... 전세사기가 이번에 워낙 피해가 커서 이제 좀 사라질줄 알았는데 반대 분위기네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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