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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주부’ 박수홍 형수 “200억대 부동산, 내가 재테크 잘한 것”................

타이슨읽는 데 약 1

방송인 박수홍(52)의 형수 이모(51)씨가 200억원대 보유 자산에 대해 “재테크를 잘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이씨는 지난해 10월 남편이자 박수홍의 친형 박진홍 씨와 함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친형 박씨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연예 기획사를 차리고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회삿돈과 박수홍 개인 자금 등 모두 61억 7000만원을 배돌린 혐의를 받아 구속기소됐습니다. 검찰은 이씨도 횡령 일부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기소했다고 하네요.

천벌을 받아 마땅한 사람이 주둥이는 살아있다고 변명이라고 한것이....욕심이 과하면 진짜 형제자매사이에도 이렇게 악마가 될수 있구나란 생각이 드네요... 쯧쯧쯧.... 박수홍님이 힘내시고 방송활동 더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6

  • 복부인 · 2023년 8월 17일

    헐 ㅋㅋ 그럼 200억대 부동산의 씨드머니는 박수홍님꺼였을까요 ㅋㅋ 넘 웃깁니다 이런 주장

  • 자가자가자식아 · 2023년 8월 17일

    이 집은 어머니가 이상함. 박수홍 동생도 큰형한테 본인이 이용당했다고 몇년간 연락끊고 살지 않았나요. 나머지 동생들이 장남을 위해 희생하고 부모가 그걸 당연시했다고 봅니다.

  • 오늘을살자 · 2023년 8월 17일

    진짜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가족이 이래서 더 무섭다는 말이 나오죠 남보다 못한다는 .. 화이팅하세요

  • 펨맨 · 2023년 8월 17일

    양심도 없네요 참..

  • 원츄 · 2023년 8월 17일

    진짜 여동생 빼고 여기 가족은 정상이 아닌 것 같아요 재판을 할 수록 뻔뻔해지네요 판결나서 벌받았음 좋겠어요!!

  • 아파트사우루스 회원 · 2023년 8월 17일

    자기 돈은 자기가 관리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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