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특별법 시행 두 달… 피해 인정 절반 못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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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자들을 위한 특별법 시행 및 위원회 구성이 두 달이 됐음에도 여전히 대부분의 피해자들은 혜택을 못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피해자 인정 및 지원 시스템 통합 등을 통한 행정 간소화 등 대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국토교통부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에 따르면 위원회는 지난 26일 4차 전체회의를 열고 피해자 결정 신청 1705건 중 1316건을 가결했다고 합니다. 상정안건 중 89건은 확정일자가 부여되지 않았거나, 보증보험 가입으로 보증금 전액 반환이 가능한 경우 등에 해당돼 부결됐다고 하네요.
이게 저도 예상했다시피 말만 시행공표이고 실질적으로 현실적도움을 받을수 있는 피해자들은 극히 두물것 같습니다. 경제적살인을 한 이들은 그저 솜방망이 처벌만 감당하고 또 나와서 사기짓거리 하겠쥬....

댓글 3
부동산입문 · 2023년 8월 6일
진짜 전세사기 확실한 대책이 좀 나와줘야 하는 거 아닐까요 진짜너무 안타깝네요 다시 묻히는건아닐지 ㅜㅜ 에휴 너무 걱정이네요 ..
펨맨 · 2023년 8월 6일
안타깝네요 피해인정기준 낮춘다는 말이 있었는데도 절반 가량이 인정을 못받고 있군요
은부인 · 2023년 8월 6일
에고 진짜 뭐가 법이 개선이 조금씩되는데 피해자들은 지금 계속늘어나는 시점이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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