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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이 쌓은 가계 '초과 저축' 100조... '부동산 실탄' 쓰일라...

타이슨읽는 데 약 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계가 쌓은 '초과 저축(excess saving)'이 100조 원을 넘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대부분 대기자금 형태로 보유 중이라 언제든 ‘부동산 투자 실탄’으로 투입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고 합니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BOK이슈노트 ‘팬데믹 이후 가계 초과 저축 분석 및 평가’에 따르면, 2020~2022년 우리나라 가계 부문의 초과 저축 규모는 101조~129조 원 수준이라 합니다.

초과 저축 규모가 어마어마하긴 하네요....그러게요. 요새 다시 부동산 열풍인것 같은데. 없지 않아 실탄에 쓰실 분들 많이 있을것 같아요.

댓글 5

  • 오늘을살자 · 2023년 7월 26일

    와 실탄 많은 분들 부럽다 저는 진짜 대출에 허덕허덕이다 집팔고 다시 대출을 받아 집사야죵

  • 복부인 · 2023년 7월 26일

    초과저축.. 제가 이자 많이 쳐드릴테니깐 저한테 굽신 굽신 ㅎㅎ 진짜 대단한 사람들이 많네요 나랑은 먼세계

  • 부동산입문 · 2023년 7월 26일

    와 초과저축이라니..진짜 너무 부러운데요 저도 돈만잇다면 투자하고 싶은데 투자할 돈이 없으니 그냥.. 투자는 커녕 공부도 안하고잇네요

  • 아파트사우루스 회원 · 2023년 7월 26일

    미국과 다른 상황이에요. 미국은 저축분이 점차 줄어들고 있고 카드론 증가. 우리 나라는 코로나때 번 돈을 저축으로 넣어놓고 관망. 코로나때 주식과 비트코인으로 돈 버신 분들이 넘 많긴 해요.

  • 빅토리아 · 2023년 7월 27일

    와 초과저축이라니 저는 생각도 못한 ..진짜 너무 부럽네요 언제든 갖고잇는 실탄 ㅎㅎ 진짜 너무 든든할거 같은데요 정말 부러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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