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너무하네요 ㅋㅋ
빗빗읽는 데 약 1분

집을 보고 마음에 들어서 인터넷에 올라와있는 금액에서 천만원정도 깎아주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사실 500도 좋고 그냥 깎아달라는 말이였는데 계약하려고 속으로 마음만 먹은 상황인데 오늘 전화오더니 1000만원 올릴거 500만 올리겠다고 하네요..? 깎아달라는 사람한테... 이거 사지말라는 시그널이죠?
댓글 7
오늘을살자 · 2023년 7월 19일
지금 전세가 다시 오르고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 생각되네요 아무래도 주인맘이니깐요
아파트사우루스 회원 · 2023년 7월 19일
음.. 집주인분이 성급하시네요 근데 첨부터 느낌안좋은 분들은 그냥 피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잘살아보자 · 2023년 7월 19일
맞아요.. 처음부터 저렇게 마음 상하면 계속 신경쓰이더라구요.. 세를 올리는 건 집주인 마음이긴 하지만, 좋은 분으로 잘 만나는 게 중요해요ㅜ
도마뱀 · 2023년 7월 19일
집주인 마음이긴 하지만… 깎아달라는 사람한테 더 올리겟다니.. 좀 너무하긴하네요ㅠㅠ
효주님 · 2023년 7월 19일
지금 전세가 오르는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눈치보다가 더 올린 것 같아요. 안사면 다른 사람한테 제 값 주고 전세 주겠다는 것 같네요.
포근포근쿠키 · 2023년 7월 19일
전세가가 오르니 집주인도 타이밍을 안 놓치려고 하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에게 더 비싸게 주면 된다고 생각하나봐요.
츤데렐라 · 2023년 7월 20일
어쩔수없죠 갑과을의 입장이죠 지금은 전제가 잘나가니 사는사람이 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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