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에서 집팔라고 계속 전화가 와요” 확 바뀐 매매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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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거래량 회복세가 차츰 본격화되는 모양새입니다. 급매 소진에 갈아타기 거래, 무주택자 수요까지 더해 4월 거래량은 3000건을 웃돌았다고 합니다.
4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이날 기준 4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3185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3000건을 돌파한 것은 2021년 8월(4065건) 이후 처음입니다. 아파트값 급등 초기였던 2021년 4월(3657건) 거래량의 90% 가까이 회복한 것입니다.
물량이 부족하다고 부동산에서 영업전화가 오는건 좀 아닙니다. 저희 부모님도 전화가 가끔씩 온다고 하는데 기분이 나쁠수도 있고 어리둥절할수도 있으니 업계에서는 이러한 행위일체를 단속해야할것 같습니다.

댓글 6
아파트사우루스 회원 · 2023년 7월 1일
왜 난 전화 안오지? 난 팔고 싶은데...
효주님 · 2023년 7월 1일
팔고 싶은 사람들도 있고 유지하고 싶은 사람도 있는 것 같네요. 진짜 부동산은 상황을 모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ㅠㅠ
우리집으로가자 · 2023년 7월 2일
사람마다 다 다른 것 같아요ㅠ 저아는 분들도 팔고 싶은데 팔지 못하는 사람도 아닌 사람도 많더라구요..0
은부인 · 2023년 7월 2일
잉 ㅋㅋ 진짜 좋은곳은 전화오나봅니다 ?? 요즘 부동산시장에 뭔가 다르게 흘러가는것같아요 ~
잘살아보자 · 2023년 7월 2일
맞아요.. 사람마다 다 다른 것 같아요.. 입지가 좋은 곳일까요?? 저희 어머니도 집은 팔고 싶은데 전화가 오질 않는다고 걱정이 많으세요..ㅜ
오늘을살자 · 2023년 7월 3일
팔고 싶을 땐 안되고 안팔고 싶어지면 팔라하고 참 아이러니하죠 그래도 팔라고 전화온다는건 부럽습니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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