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중개업소 10곳 중 3곳 바지사장!!
Heathcliff
자격증 대여가 많다는 건데요, 무자격자(중개보조원)가 자격증을 빌린다고 대놓고 광고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돈이 없는 사람 등을 상대로 일을 가르쳐 준다는 명목으로 대여한다는 것입니다.
실제 공인중개 업무는 중개보조원인 “진짜 사장”이 한다는 것인데요, 전체 중개 사고의 4~50%는 이 사람들이 낸다고 해요. 딱 4시간만 교육받으면 중개보조원이 될 수 있고요.
앞으로 중개사무소에 가실 때 누가 진짜 공인 중개사인지 꼭 확인해야겠습니다.

뭐 가보면 다 공인 중개사 포스가 있어서, 잘 구분이 안되잖아요? 중개보조원이라고 해서 다 이상한 분들이란 건 절대 아닙니다.
언제나 그렇듯, 일부가 전문성과 책임감에 있어서 문제라는 거죠.
자격증 대여는 참... 어느 분야나 비슷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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