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된 “초품아 포기”
별을 사랑하는 사람

서울의 방배 5구역(디에이치방배)에 초등학교 대신 체육시설을 짓는 것을 검토 중이라는데, 출산율 감소에 따른 학교들의 결원 발생이 이유랍니다.
인구 절벽이 현실로 다가왔네요. 나중에 세입자 구하는데 불리한 점으로 작용하지 않을까요?
하여튼 결혼해서 자녀가 있는 게 애국인 세상이 되었네요. 나중에는 일본처럼 빈집이 넘쳐나는 때도 오지 말란 법 없겠어요. 여기 입지 완전 좋은 곳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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