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_영끌족 다시 나타났다…서울 아파트 사는 3명 중 1명이 2030
폭풍의 언덕
특례보금자리론은 9억원 이하 주택을 살 때 고정 금리로 최대 5억원까지 빌려주는 정책성 금융상품이라 하네요. 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70207?sid=101
영끌족 다시 나타났다…서울 아파트 사는 3명 중 1명이 2030맞벌이하는 직장인 장모(36)씨는 최근 서울 강북구의 전용면적 84㎡ 아파트를 6억5000만원에 샀다. 그동안 모은 2억5000만원에 부모에게서 1억원을 빌렸고, 모자란 돈(취득세 포함 약 3억6000만원)은 연 4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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