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내가 감당 가능한 범위를 알게 된 시점

우린깐부읽는 데 약 1

선택의 폭이 넓다고 해서

그만큼을 모두 감당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가능한 선택들을 하나씩 살펴보다 보니

결국 중요한 것은

내가 어디까지 무리하지 않고 유지할 수 있는지였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 기준이 생긴 이후로는

선택이 조금 제한되었지만,

대신 마음은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댓글 9

  • 도레미 · 2026년 2월 2일

    맞습니다...마음이 편안해야 하는 일도 즐겁고 힘이 나는거같아요

  • 눈사라밍 · 2026년 2월 2일

    어느순간 안되는것에 대해서 포기하는것도 할줄알아야되는 마음이 필요한것같아요

  • 아파트사우루스 회원 · 2026년 2월 2일

    살다보니 자신이 어느정도 할 수 있는지 아는게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그래야 본인을 잘 운용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는걸 너무 늦게 알았어요

  • 오늘을살자 · 2026년 2월 5일

    진짜 이젠 영끌은 무조건 안돼요..진짜 금리못버팁니다 일상생활이 안되는데 투자는 아닌것같아요

  • 봄호랑이 · 2026년 2월 6일

    무리하지 않는 게 진짜 중요한듯 합니다.

  • 펜트하우스 · 2026년 2월 7일

    과한건 결국 나한테 부담으로 다가오더라고요 욕심을 조금 저리고 안정적으로 가는게 삶의 질이 높아지는거 같아요

  • 윤전재 · 2026년 5월 30일

    수많은 경우의 수 중에서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것 같아요.

  • 하놩 · 2026년 6월 1일

    맞는 말씀이네요 ㅜㅜ정도를 알아야하는데 전 늘 주제를 넘는 것 같아 벅차네요..ㅋㅋ ㅠㅠ

  • 껄껄껄 · 2026년 6월 8일

    어떤 결정이든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하는게 맞아요 물론 그만큼 제한이 많아지지만 부담이 적어지니 몸이랑 마음은 편안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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