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끌 한 물 간 거 같아요!
웃으면된다고생각해읽는 데 약 1분
요즘은
무리하지 않는 선택이
이상하지 않게 느껴져서 조금 마음이 편해요 🙂
꼭 더 큰 집, 더 비싼 선택을 하지 않아도
“지금은 이 정도면 괜찮아”라고
말할 수 있는 분위기랄까요
서두르지 않아도 되고,
비교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
그게 생각보다 큰 안정처럼 느껴져요 🏠
댓글 9
포근포근쿠키 · 2026년 1월 28일
요즘 영끌은 사실 목숨 내놓는 것과 비슷한 것 같아요. 이자는 오르지 집은 잘못하면 안팔리지..ㅠㅠ
팽오리 · 2026년 1월 28일
이번에 이자 또 올라가서 영끌한사람들 진짜 힘들겠던데요..
좋은집사자 · 2026년 1월 28일
금리때문이라도 힘들어요
도로롱 · 2026년 1월 28일
요즘에는 영혼을 끌어모아서도 안되는 것들이 많으니 반쯤 포기한 것 같기도...ㅋㅋㅋㅋㅋ 이놈의 집값 언제 내려갈지 모르겠네요
우린깐부 · 2026년 1월 28일
요새는 정말 딱 수준에 맞게 사는 추세인 것 같긴 합니다^^
아파트사우루스 회원 · 2026년 1월 29일
이자가 엄청 오르고 있어서 이제 영끌 할 엄두가 안나는거 같아요 영끌 한 사람들은 매일 숨막히게 살거 같은 기분이에요
빅토리아 · 2026년 6월 7일
마장요 너무 무리하지 않고 집을 구하는 추세인거ㅜ같더라구요 영끌이면 어떤지 다 아니까요ㅠ
윤전재 · 2026년 6월 27일
요즘 대출도 그렇고 집값도 그렇고 말이 안되서..
부동산입문 · 2026년 6월 27일
그러게요 영끌은 이제 잘 안하는거 같아요 ㅎㅎ 영끌은 이제 생각도 안드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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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영끌남 사기였네요??
구름구름25. 05. 27.
영끌족이지만 영끌은 아닙니다.
엘레이맘25. 03.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