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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감소하며, 10월에는 신고가 거래 비중이 5개월 만에 줄어들었다.
10월 신고가 거래는 전체 거래의 15.6%로, 대출 규제 강화와 거래 관망 기조가 영향을 미쳤다.
서초구, 은평구 등에서 신고가 거래가 크게 줄었고, 관악구와 도봉구 등에서는 증가했다.
강남구는 여전히 신고가 거래가 많았다.
대출 규제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서울 아파트 시장은 당분간 관망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서울도 이제 신고가 거래가 줄어드는 거 보니 대출규제 영향이 점점 더 커지는 거 같네요.
댓글 2
쿠크다스 · 2024년 11월 18일
그렇게도 집값의 하락 거래지수 감소 등을 숨기려던 언론이 이제는 숨기지 않는 것을 보면 더이상 숨길래야 숨길수 없는 지점까지 왔다는 것을 의미하는 듯 싶습니다.
Obeisance · 2024년 11월 19일
진짜 쿠크다스님 말씀대로 지금 상황은 언론이 숨기고 싶어도.. 한계선이 초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