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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부동산 개발부터 임대 운영까지 맡는
'한국형 디벨로퍼' 육성을 위해 다양한 제도 개선을 발표했습니다.
자기자본 비율이 높은 리츠에 우선적으로 공공택지 매입 기회를 제공하고,
토지신탁 사업에 기관투자자가 사업비의 15%까지 투자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으로,
'시행능력평가' 제도를 도입해 우수한 시행자를 육성하고,
내년 상반기 중 '부동산개발업법' 개정을 통해 전문인력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네요.
이를 통해 정부는 부동산 개발 및 운영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대형 디벨로퍼를 육성하고,
안정적인 개발 및 운영을 촉진하고자 한다고 합니다.
안정적인 투자를 기반으로 더 공들인 개발이 될 거 같아서 좋아보이네요
댓글 2
Obeisance · 2024년 11월 14일
몰랐던 내용이였는데 좋은 정보글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쿠크다스 · 2024년 11월 14일
한국형 디벨로퍼 육성이라... 일단은 부동산에 껴있는 거품부터가 꺼지도록 정부가 좀 움직여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