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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전세 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전세가격 이상거래 검증 시스템(KAR-FDS)을 출시했다.
이 시스템은 사용자가 입력한 주택의 정보를 바탕으로 적정 전셋값을 판단하고,
비정상적인 거래를 경고한다.
현재 연립·다세대 주택에 적용되며,
공인중개사들이 전세 계약 시 활용할 수 있다.
추후 단독·다가구 주택과 아파트까지 확대될 예정이고, 일반인에게도 공개될 계획이다.
주소만 입력하면 전세값을 알려주는 검증 시스템이 나온다고 하네요
이걸로 전세 사기를 어느정도 예방할 수 있게 되면 좋겠네요
댓글 3
무슈 · 2024년 11월 6일
우와 이런건 정말 잘나온거같아요
아아정복 · 2024년 11월 6일
사기를 예방할수 있다니 정말 좋은 시스템이네요
Obeisance · 2024년 11월 6일
이런 시스템은 진짜 효율적이고 건강한 시스템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