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여름다음겨울읽는 데 약 1분
11월부로 청약이 바뀐다고 해서인지 관련 글들이 많이 올라오네요.
기사들도 많이 뜨고요. 근데 아니라고 믿고 싶지만, 정부에서 국가 운용비용이 적자가 나니
그걸 메꾸기 위해 국민들한테 청약 돈 올린거는 명목적인거고, 이걸 이용해 비용을 메꾼다는 이상한
찌라시들이 난무하던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4
마용성 · 2024년 10월 30일
기사에서는 절대 아니라고는 하는데...믿을 수가 없네요 ㅋㅋ
오늘도화이팅 · 2024년 10월 30일
그러게요.. 기사에서는 아니라고 하던데.. 뭐가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정말 걱정입니다
헤일리 · 2024년 10월 31일
끌어다 쓴 돈이 있다고 하던데.. 저도 찝찝하더라고요ㅎ 언론을 믿을 수가 있어야죠;;
호라이즌 · 2024년 11월 1일
진짜 그런 걸까요.. 공자기금을 마이너스 통장처럼 쓴다고는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