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제목 없음)

마용성읽는 데 약 1

제친구랑 진짜 상황이 완전 정 반대네요

저는 21년도에 주택 구매를 했는데. 정말 최고점에 했습니다.

물론 지금 계속 빚에 허덕이죠..

말로만 듣던 영끌이니깐요

제 친구는 그 당시 집 안사고, 신혼부부인데, 오피스텔 월세로 내면서

버는 돈 전부 현금화 하고, 일부 주식 투자를 해서.. 말그대로 대박이 났죠

비슷한 상황으로 시작했는데, 결과는 완전 반대네요...

댓글 9

  • 여름다음겨울 · 2024년 10월 29일

    부동산은 어떻게 될지 모르기에..나중에 글쓴분이 승자가 되실수도 있습니다. ^^

  • 스위티자몽 · 2024년 10월 30일

    그래서 집은 고점에 사면 안 된다고 하죠.. 근데 그 상황이 마음대로 흘러가는 게 아니니까요. 그래도 제 생각에는 요즘 같은 때에 집을 보유하고 계신 게 승자이십니다

  • 오늘도화이팅 · 2024년 10월 30일

    버는 돈을 전부 현금화하고 주식 투자로 돈 버셨다는 게 너무 부럽네요.. 역시 투자가 중요한가요..ㅜ

  • 오렌지쥬스과 · 2024년 10월 30일

    친구분들이 운이 좋으셨던것같아요~ 주식으로 그렇게 성공하기도 쉽지 않구요 집이 없어서 오는 부담감도 분명히 있습니다 ㅠㅠ 너무 현재만 보고 속상해 하진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 마용성 · 2024년 10월 30일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ㅠㅠ

  • 마용성 · 2024년 10월 30일

    진짜 그래야 되는데...요즘 상황을 보니 답답하네요 ㅠㅠ

  • 마용성 · 2024년 10월 30일

    주식은 언제라도 내가 원할때 돈을 뺄수 있는데부동산은 돈이 묶이니..참..ㅠㅠ

  • 마용성 · 2024년 10월 30일

    감사합니다. 긍정적으로 잘 생각하려해도.. 너무 뭔가 지금 상황에서는 비교가 되네요

  • 헤일리 · 2024년 10월 31일

    시간이 약입니다.. 부동산 투자가 최후의 승자일 수도 있죠 벌써 너무 낙심하지마세요ㅎ

함께 보면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