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제목 없음)

노담러읽는 데 약 1

학군지의 가치는 계속 상승한다.

예상보다 더 빠르게 인구가 줄어들면서 서울 학교도 폐교가 진행되고 있음

아이러니한건 일명 학군지라고 불리는 곳은 오히려 과밀이라는 것임

부동산만 양극화 되는 것이 아니라

학군도 더 양극화로 벌어질 것임

처음 서울 초등학교 폐교때도 놀랐지만

이제는 중학교 - 고등학교 까지 폐교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임

게다가

보통 초등학교는 과밀을 별로 안 좋아하는 경향이 있지만

고등은 학생수 적은 학교로 진학하면 폭망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학생수가 매우 중요함

이러면 또 아닌뒈? 고등은 지원인뒈? 우리 동네 아닌데도 지원할 수 있는뒈?

하고 깝치는 사람 있을까봐 얘기하면

물론 지원가능하나

1순위 쓴 곳에 배정이 안될 경우

2,3순위 쓴 곳에 배정이 되는게 아니라

아예 다른 곳에 배정될 가능성이 있음

거기다 공부할 시간도 없는데 상당한 통학시간이 드는 곳으로 다닌다는건 말이 안되고

어쨌든

현재도 초품아 아파트들의 인기가 대단하지만

앞으로는 학군지의 영향이 지금보다 더 강력해질거라는 거임

댓글 5

  • 마용성 · 2024년 10월 29일

    수도권과는 다르게 지방은 최우선 순위가 학군이죠. 학군이 좋으면 자연스레 상권과 교통이 형성이 되더라고요

  • 오렌지쥬스과 · 2024년 10월 29일

    학군은 어느 지역이나 중요한 것 같아요. 특히 서울보다도 지방은 더더욱 그 성향이 두드러지는 것 같구요

  • 여름다음겨울 · 2024년 10월 29일

    저도 지방에 살고있지만 이쪽은 무조건 학군입니다

  • 스위티자몽 · 2024년 10월 30일

    저도 매수 계획이 있는데 학군지 눈여겨보고 있어요. 학군지가 교통이랑 상권이 다 좋더라고요.

  • 오늘도화이팅 · 2024년 10월 30일

    초품아 단지의 수요가 정말 높다고 들었는데.. 요즘에는 유초중고 다 주변에 위치한 학세권의 수요도 높아졌대요

함께 보면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