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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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맨읽는 데 약 1

올해 9월 서울 지역의 연립·다세대 원룸 보증금과 월세가

각각 1000만원에 73만원으로, 전달 대비 2.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균 전세 보증금은 2억1388만원으로, 76만원(0.4%) 올랐습니다.

월세가 가장 높은 자치구는 강남구이며,

전세 보증금이 가장 높은 곳은 서초구입니다.

강남구(124.9%)에 이어 영등포구(121.7%)와 중랑구(119.4%) 등

11개 지역의 평균 월세가 서울 평균(100%)을 초과했습니다.

전세 보증금은 서초구(128%)가 가장 높고, 중구(123%)와 강남구(121%)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매매가 막히니 아파트 아닌 곳들은 전세도 불안하고

월세 쪽에 수요가 많아졌나보네요 ㄷㄷ

댓글 1

  • 오늘도화이팅 · 2024년 10월 30일

    전세는 대란이라고 하던데.. 그래서 월세쪽으로 더 몰리나봐요. 특히 신축 아파트 입주물량이 많은 지역일수록 전세 매물이 귀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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