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카멜레온읽는 데 약 1분
여전히 부동산 양극화는 심화되고 있고
서울 내집마련이 전국민의 꿈이라지만
이전보다 경기도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는 걸 느낀다.
경기도 산다고 했을 때 예전에는 루저의 이미지가 강했는데
현재는 젊은 이미지가 느껴지는 것 같고
사업하는 친구도 강남에서 사무실 운영하다가
얼마전부터 판교로 사무실을 이전함
이유는 경기도에서 주는 혜택이 더 많아서..
경기도민으로서 경기도의 발전이 좀 더 빨라지길 고대하고 있음




댓글 3
호라이즌 · 2024년 10월 28일
요즘 경기도 이미지는 확실히 많이 개선된 것 같아요~ 제 주변 지인들도 그렇고 많이들 투자하고 거주하고 있습니다
오렌지쥬스과 · 2024년 10월 28일
경기도 이미지 확실히 개선됐고 차선책이 아닌 우선책으로 선택하시는 분들도 꽤 많은 것 같더라구요
스위티자몽 · 2024년 10월 30일
요즘 경기도권 이미지 좋더라고요. 경기도 내에서도 서울과 가깝고 교통편 좋은 곳은 수요도 높고요
